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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들호2' 고현정, 주진모 독살 후 뻔뻔하게 장례식行…조의금 천만원 투척

작성일: 2019.01.08 22:43 장지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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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드라마 '동네변호사 조들호 2 : 죄와 벌'장면. 사진ㅣ방송화면 캡처
[스포티비뉴스=장지민 이슈팀 기자] 고현정이 주진모를 죽인 후 그의 장례식장에 출현했다.

8일 방송된 KBS2 월화드라마 '동네변호사 조들호 2 : 죄와 벌'(연출 한상우)에서는 이자경(고현정)이 윤정건(주진모)을 독살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자경은 자신을 추적하는 윤정건에게 독극물을 먹게 해 사망시켰다. 딸이 있으니 살려달라는 그의 마지막 말도 이자경은 비웃으며 무시했다.

이후, 조들호(박신양)는 윤정건의 시체가 발견됐단 연락을 받고 오열하며 한달음에 달려갔다. 조들호는 절규하며 과거 그와 사건을 파헤쳤던 다양한 일들을 떠올렸다.

이후 윤정건의 장례식장에서 조들호는 윤정건의 딸 윤소미(이민지)을 위로했다. 그런 조들호 앞에선글라스를 낀 이자경이 출현했다. 장례식장에 한껏 멋을 부리고 온 이자경은 조화를 단상에 투척하며 조들호를 보며 비웃었다.

한편, 조들호는 이자경이 조의금을 천만 원이나 낸 사실에 대해 의구심을 가지기 시작했다.

press@spotv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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