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리플레이] "장나라를 구하라"…'황후의 품격' 신성록X최진혁 두 남자의 강력 비호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9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황후의 품격 (극본 김순옥, 연출 주동민)에서는 이혁(신성록)과 천우빈(최진혁)의 오써니(장나라)를 향한 애틋한 마음이 그려졌다.
이혁(신성록)은 오써니(장나라)의 방에 찾아가 악몽을 꾸며 힘들어 하는 그를 감싸 안았지만 오히려 그에게 뺨을 맞았다.
이혁은 "부부행세 하자고 한 건 황후다. 내가 잠이 안와서 그러는데 오늘밤 여기서 자고 가면 안되냐"고 이야기했지만 오써니는 그를 발로 걷어차며 쫓아냈다.
천우빈(최진혁)은 어머니의 시신을 찾고 오열했다. 천우빈은 손에서 피가 나도록 땅을 치며 엄마를 죽인 사람을 복수하겠다 다짐했다. 오써니는 그런 천우빈을 감싸안으며 '제가 이 사람 지킬게요. 꼭 지킬게요'라고 속으로 다짐했다.
서강희(윤소이)는 자신의 딸 아리공주(오아린)가 오써니를 따르는 모습을 보고 위기감을 느꼈다. 여기에 이혁마저 오써니에게 관심을 보이자 태후(신은경)를 찾아가 거래를 시작했다.
서강희는 소현황후(신고은)의 생전 태후와 싸웠던 모습을 언급하며 태후를 흔들었다. "제가 입을 닫은 이유도 입을 연 이유도 아리 때문이다. 아리를 황태녀로 삼아달라"라고 요구했다.
또한 이윤(오승윤)은 오금모(윤다훈)과의 대화 중 10년 전 이혁이 수혈 받은 피가 오써니 어머니였던 것임을 알고 충격에 빠졌다. 이에 이혁과 태후를 찾아가 폭로했지만 태후의 뻔뻔스러움에 오히려 놀랐다.
태후는 황실바자회로 오써니를 혼자 보냈다. 이혁을 기다리던 태후는 혼자 바자회를 진행했다.
뒤늦게 태후가 스케줄표를 바꾼 사실을 알게 된 이혁은 천우빈에게 "어마마마가 일을 꾸민 것이다. 황후를 철저하게 보호해"라고 당부하며 행사장으로 갔고 마침 바자회 경매품 중 이혁이 내놓았다는 시계 안에는 폭탄이 설치되어 있었다.
폭탄이 터졌지만 천우빈의 도움으로 오써니는 목숨을 건졌다. 이혁은 "무서운 분인줄 알았지만 이렇게 까지 하셔야 됐나"고 태후에게 소리쳤다. 이어 태후에게 "이번에는 제대로 지켜보려구요. 황후 제가 살리겠습니다"라고 선포했다.
관련 추천 기사
방송 tv 관련 기사
-
'부산시민' 한상진도 '부캉이' 만났다…"천연 아쿠아리움, 떠나면 허전할듯"
2026-09-27
-
이솔이, 반려견 고비에 母와 밤샘이라더니…♥박성광도 곁에 있었다[이슈S]
2026-09-27
-
남편이 찍어준 "합법적 바람"…조인성 끌어안은 사업가 ♥아내 인증 '화제만발'[이슈S]
2026-09-27
-
'박정은♥' 한상진, 여자농구金에 감격 "대한농구만세 해냈다! 장하다!"
2026-09-27
-
'한국의 오타니' 하현승, 유재석과 만났다…"설레는 키 차이" 듬직
2026-09-27
-
"급X 아니라 급체", 김주하, 7년만에 해명한 방송사고 위기…복통에 땀범벅→앵커 교체[이슈S]
2026-09-27
추천 콘텐츠
-
'권상우♥'손태영 "SAT 앞두고 일주일 내내 축구에 올인한 아들 룩희, 행복하면 됐다"
2026-09-27
-
고지용·허양임, 이혼 발표 두달 만에 법적 공방 벌인 이유 밝혀졌다..."27개월간 양육비 미지급"('리스펙트이진호')
2026-09-27
-
'러블리 박보영 가고, 이런 모습 처음' 숏컷으로 완성한 파격적 보이시 매력
2026-09-27
-
"첨 뛰어봄" 이효리, 21년 만에 핑클 컴백 앞두고 골목길 달렸다
2026-09-27
-
'명예 영국인' 백진경, 106kg 만삭 D라인+튼살까지 드러낸 과감한 화보 '진정성 있네'
2026-09-27
-
안소희, 로이킴과 10년 친분 공개 후폭풍에 제목까지 변경
2026-09-27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