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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 스포츠] 말뫼-발렌시아 극적으로 UCL 본선행

작성일: 2015.08.26 07:35 조영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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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조영준 기자] 말뫼가 극적으로 UEFA 챔피언스리그에 진출했다. 프로축구 제주는 도핑 양성과 음주운전으로 물의를 일으킨 강수일을 임의 탈퇴시켰다. 중국 베이징은 우사인 볼트와 저스틴 게이틀린의 경쟁으로 후끈 달아오르고 있으며 미국 코네티컷에서는 여자프로테니스(WTA) 투어가 시작됐다.

◆ 말뫼, 셀틱 물리치고 극적으로 본선 진출

말뫼가 극적으로 UEFA 챔피언스리그 본선에 진출했다. 말뫼는 셀틱과 2차전에서 로젠베류와 카르벨류의 골로 2-0으로 승리했다. 말뫼는 셀틱과 1, 2차전 합계 스코어 4-3으로 본선 티켓을 따냈다. 발렌시아는 피말리는 혈전 끝에 모나코를 물리치고 챔피언스리그 10회 진출에 성공했다. 샤흐타르 도네츠크도 꿈의무대를 밟게 됐다.

◆ 제주, 물의 일으킨 강수일 임의탈퇴 공시

프로축구 제주가 도핑 양성반응과 음주운전을 일으킨 강수일을 임의탈퇴 하기로 결정했다. 강수일은 24일 자숙 기간 도중 음주운전으로 교통사고로 물의를 일으켰다.

◆ 볼트-게이틀린 200m에서 2라운드

우사인 볼트와 저스틴 게이틀린. 세기의 대결을 펼치고 있는 이들의 2라운드가 27일 열린다. 세계선수권대회 남자 100m에서는 볼트가 0.01초 차로 게이틀린을 제쳤다.

◆ 보즈니아키-크비토바 코네티컷 오픈 출전

US오픈을 일주일 앞두고 열리는 여자프로테니스(WTA) 투어 코네티컷 오픈이 막을 올렸다. 지난주 웨스턴&서던 오픈 결승에서 명승부를 펼친 세레나 윌리엄스와 시모나 할렙은 이번 대회에 불참한다. 하지만 캐롤라인 보즈니아키와 페트라 크비토바 등이 출전한다.

◆ '미래의 홈런왕' SNS 화제 영상

4살에 불과한 아이의 스윙 영상이 SNS에서 큰 화제가 되고 있다. 날아온 볼을 쳐 내는 스윙이 범상치 않다.

피츠버그 강정호는 마이애미와 원정경기 선발 명단에 이름을 올리지 못했다. 추신수는 토론토와 경기에서 2번 우익수로 선발 출전한다. KBO 리그는 5개 구장에서 열린다.

[영상] 26일 굿모닝 스포츠 ⓒ 스포티비뉴스 영상편집 배정호 기자

[사진1] 셀틱과 말뫼의 엇갈린 명암 ⓒ Gettyimages

[사진2] 캐롤라인 보즈니아키 ⓒ Gettyim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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