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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팬의 선택…'자산 투표 1위'는 데 헤아-'0%' 산체스는 꼴찌

작성일: 2019.01.31 15:35 이종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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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는 좀...'산체스
▲ 맨유 팬으로부터 한표도 받지 못한 산체스 ⓒ맨체스터 이브닝

[스포티비뉴스=이종현 기자] 올레 군나르 솔샤르 감독이 부임한 이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달라졌다. 최근 모든 대회 8승 1무. 

모든 선수의 능력치가 상승됐다고 생각될 정도다. 빅토르 린델뢰프를 비롯해 폴 포그바, 앙토니 마시알, 마스커스 래시포드가 뛰어난 활약 중이다. 다비드 데 헤야는 막던 대로 막지만, 최근 상승세에선 '철벽 모드'다. 

30일(현지 시간) 맨체스터 지역지 '맨체스터 이브닝'은 '누가 가장 빼어난 맨유의 자산일까'란 설문 조사를 진행했다. 데 헤아 골키퍼가 압도적인 60%의 지지를 받았다. 포그바가 16%로 2위, 최근 계속해서 득점포를 가동하는 '10번' 래시포드가 15%로 3위였다. 솔샤르 감독을 택한 이도 7%에 달했다. 마시알이 2%. 단 알렉시스 산체스를 선택한 인원은 없었다. 

맨체스터 이브닝은 "데 헤아가 가장 가치가 높은 선수는 아닐 것이다. 하지만 가장 꾸준한 선수다. 최근 5시즌 동안 4번의 시즌 동안 '맨유 올해의 선수상을 받았다"며 그의 활약상을 높이 세웠다. 

▲ 맨유 팬으로부터 사랑을 받는 데 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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