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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가진 사리볼' 첼시, '이적시장 마감날' 두쿠레 영입 총력

작성일: 2019.01.31 20:55 이종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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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입할 시간이 없는데

[스포티비뉴스=이종현 기자] 최근 '사리볼'이 무너지고 있다. 패턴이 읽혔다. 대안이 필요하다. 첼시가 노리는 선수는 압둘라예 두루레(26, 왓포드)다. 사안은 급박한데 시간은 없다. 첼시는 겨울이적시장 마지막 날(1월 31일) 두쿠레 영입에 나선다. 

조르지뉴의 후방 빌드업은 첼시를 상대하는 팀이라면 누구나 안다. 후방에서 잘 뛰던 은골로 캉테마저 올렸는데, 시즌 초반에 비해 최근 흐름은 좋지 않다. 조르지뉴가 막혔지만, 마우리치오 사리 감독은 계속해서 그를 투입시키고 있다. 

첼시는 최근 흐름이 유독 좋지 않다. 아스널에 0-2로 졌고, 본머스엔 0-4로 졌다. 

영국 일간지 '미러'가 31일(현지 시간) 인터넷판에 단독으로 첼시의 두쿠레 영입 시도를 알렸다. 이 매체는 "첼시가 두쿠레 영입을 노린다. 자비 그라시아 왓포드 감독은 최근 토트넘 홋스퍼전에서 그의 결장을 무릎 부상으로 설명했다. 하지만 우리가 파악한 건 다르다"며 첼시 이적이 그의 결장 영향을 미쳤다고 했다. 

과연 첼시가 두쿠레를 이적시장 마지막 날에 영입할지, 그의 영입이 첼시의 부족한 점을 개선시킬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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