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타임 캠프톡] "할 수 있다"…박세혁이 믿는 자기암시의 힘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박세혁은 올 시즌 두산의 주전 포수다. 지난해까지 두산에서 한솥밥을 먹었던 KBO 리그 최고 포수 양의지가 FA 이적으로 NC 유니폼을 입으면서 박세혁의 몫이 커졌다. 박세혁은 자신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를 충분히 예상하면서, 스스로 그 의심을 이겨내려 노력하고 있다.

그저 자기 암시에 그치지 않기 위해 그 어느 때보다 공을 들였다. 요미우리의 명 포수 아베 신노스케와 합동 훈련을 한 것도 그때문이다. 박세혁은 "나를 믿고, 지금까지 준비한 것들을 믿으려 한다.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사비를 들여 개인 훈련을 했다. 개막 후에는 모든 걸 쏟아붓겠다. 팬들 기대에 부응할테니, 기대하고 믿어주셨으면 한다"고 얘기했다.
'스포츠타임 캠프톡'에서 스프링캠프 현장에서 땀흘리는 선수들의 목소리를 담았습니다. 박세혁이 느낀 타격의 이치, 아베와의 합동 훈련 뒷이야기, 양의지 공백에 대한 생각까지 다양한 이야기가 담긴 진솔한 인터뷰를 영상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관련 추천 기사
SPORTS TIME(구) 관련 기사
추천 콘텐츠
-
'이럴 수가' 韓 축구 초대형 좌절...설영우, UCL 본선 문턱에서 고배, 즈베즈다 결국 UEL PO행
2026-08-12
-
심판이 "끝났다" 외쳤는데 50초 뒤 경기 재개…UFC 황당 사태, 결승 진출자 바뀌었다
2026-08-12
-
'韓 축구 초대형 위기!' 18골 7도움 오현규, 벤치 전락 가능성...베식타스, 새 감독이 점찍은 블라호비치 영입 임박
2026-08-12
-
"팬들이 사랑했던 선수" 韓서 태어나 미국 입양, 한국계 메이저리거 35세에 은퇴…계약 제안 받았지만 선수 생활 끝내기로
2026-08-12
-
'이럴 수가' 中 벌벌 떤다 "이제 일본 배워야 해"…중국계 하리모토 남매 동반 우승→"탁구대-공 바꿨잖아" 황당 주장까지
2026-08-12
-
"누군가 해야 했던 일", "차량 폭발할 수도" 광주FC 선수단, 사고 차량으로 주저 없이 뛰어...큰 인명피해 막았다
2026-08-12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
"KIA에 복수하겠다" 김도영-김태군 이름까지 똑똑히 기억 중…페덱의 복수혈전 결말은?
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