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모닝 스포츠] '이제는 명문가 일원' 박주호, 도르트문트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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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스포츠팀] 29일 열린 KBO 리그에서는 선발 전원 안타를 기록한 넥센이 KIA에 14-7로 승리했다. '부마 더비'에서 NC는 롯데를 7-4로 잡고 선두 삼성에 한 게임 반차로 따라 붙었다.
토트넘 유니폼을 입게 된 손흥민에 이어 이번에도 이적 소식이다. 박주호가 마인츠를 떠나 분데스리가 명문팀 보루시아 도르트문트에 입단했다. 미하엘 초허크 도르트문트 단장은 '박주호가 레프트백에서 활약할 것'이라며 입단을 환영했다.
우사인 볼트가 속한 자메이카가 2015년 세계육상선수권대회 남자 400m 계주에서 4연패에 성공했다. 이와 함께 볼트는 세계육상선수권대회 메달 13개째를 수확했다.
신개념 발차기 대회 '레드불 킥잇' 결승이 30일 오후 잠실놀이마당에서 열린다. 화려한 발차기 기술을 펼치는 이 대회는 오후 2시 30분, SPOTV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인천유나이티드가 대전시티즌에 역전승을 거두며 4연승을 달렸다. 이천수의 환상적인 프리킥 결승골에 힘입은 인천은 대전에 2-1로 역전승을 거뒀다.
WTA 투어 코네티컷 오픈 결승에서 만난 크비토바와 사파로바. 세트스코어 2-1로 크비토바가 승리하며 2년 연속 WTA 투어 코네티컷 오픈에서 우승했다.
30일의 주요 경기. 강정호의 피츠버그는 콜로라도와, 추신수의 텍사스는 볼티모어와 맞붙는다. KBO 리그는 30일도 어김없이 5개 구장에서 열릴 예정이다.
[영상] 8월30일 굿모닝 스포츠 ⓒ 캐스터 한재웅/영상편집 송경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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