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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그래 풍상씨' 이보희 " 간 줄테니 2천만원 달라"… 신동미, 집문서 훔쳤다

작성일: 2019.03.06 22:39 송지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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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BS2 '왜그래 풍상씨' 장면. 사진│방송화면 캡쳐
[스포티비뉴스=송지나 기자] KBS2 '왜그래 풍상씨' 이보희가 유준상에게 간 이식을 결심했다.

6일 방송된 KBS2 '왜그래 풍상씨'에서는 노양심(이보희)의 간이 이풍상(유준상)에게 적합하다 판정났다.

양심은 풍상에게 간을 주기 위해 검사했다. 검사 결과는 '적합'이었다. 간분실(신동미)은 양심을 찾아가 풍상을 설득해달라 애원했다.

문제는 양심에게 빚이 있었다. 양심은 "2000만 원 빚을 갚아달라"고 제안했다. 분실은 돈을 모으기 위해 이곳 저곳 바쁘게 움직였지만, 답이 없었다. 아버지에게 찾아간 분실이 집을 담보로 돈을 꿔줄 것을 부탁했고, 아버지는 크게 화내며 거부했다.

분실은 아버지가 가게를 나선 사이 집안을 뒤졌다. 등기권리증을 훔친 분실은 급히 뛰어가 돈을 빌렸고, 2000만원을 양심에게 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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