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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가중계' 옹성우, 새로운 개인기 방출 '턱선으로 종이 찢기'

작성일: 2019.03.08 21:35 장지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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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예가중계' 장면. 방송화면 캡처
[스포티비뉴스=장지민 기자] '연예가중계'가 워너원 옹성우의 광고 촬영 현장을 찾았다.

8일 방송된 KBS 2TV 연예정보프로그램 '연예가 중계'에서는 워너원의 멤버 옹성우의 광고 촬영 현장이 전파를 탔다.

이날 옹성우는 '옹비드', '외모 4차혁명' 등의 별명에 대해 감사 인사를 전하며 "'외모로 새로운 혁명을 불러일으켰다' 해서 그런 별명을 지어 주셨다"라며 미소지었다.

또한, 활동을 마친 워너원 멤버들에 대해서 옹성우는 "매일 붙어 지내다가 멤버들이 없으니까 허전하다. 매일매일 연락하고 있고 단체방이 있다"라고 근황을 전했다.

더불어 옹성우는 "휴대전화에 셀카가 2000장 있다. 화장이 잘된 날, 부기가 없는 날은 이각도 저각도에서 많이 찍는다"라며 이날 역시 즉석에서 10장을 찍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워너원의 공식 '개인기 장인' 옹성우는 리포터의 아이디어로 '연예가 중계'만을 위한 새로운 개인기인 '턱으로 종이찢기'를 성공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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