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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창훈 68분' 디종 3연패로 최하위, 다가오는 강등

작성일: 2019.04.01 04:45 유현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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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창훈(오른쪽)도 패배를 막지 못했다. ⓒ연합뉴스/AFP
[스포티비뉴스=유현태 기자] A매치를 마치고 프랑스로 돌아간 권창훈이 경기에 나섰지만 디종FCO의 패배를 지켜봐야 했다.

디종은 31일(한국 시간) 프랑스 디종 스타드가스통제라르에서 열린 2018-19시즌 프랑스 리그1(리그앙) 30라운드에서 OGC니스에 0-1로 패했다. 

디종은 전반을 0-0으로 마쳤지만 후반 15분 피에르 리스-멜로우에게 선제골을 내줬다. 권창훈은 0-1로 밀리던 후반 23분 훌리오 타바레스와 교체돼 경기를 마쳤다.

디종은 이후 동점 골을 만들지 못하고 무너졌다.

디종은 강등 위기에 놓였다. 최근 리그에서 3연패를 포함해 9경기에서 1무 8패로 부진하다. 디종은 5승 6무 19패(승점 21)으로 리그앙 최하위까지 밀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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