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 이래서 안신애 안신애 하는군요
작성일: 2015.09.15 12:08
SPOTV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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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스포츠팀] '미녀 골퍼' 안신애가 감격의 우승을 차지했다. 안신애는 13일 경기도 여주 페럼클럽에서 열린 이수그룹 KLPGA(한국여자프로골프) 챔피언십에서 접전 끝에 서연정을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무려 5년 만의 우승이다. 안신애는 2010년 채리티 오픈과 히든밸리 오픈에서 2승을 거뒀지만 이후 심각한 슬럼프를 겪었고 각종 구설수에 오르기도 했다.

▶연예인 뺨 때리는 KLPGA의 대표 미녀 안신애 프로입니다.

▶잠시 감상해 보겠습니다.

▶남들은 따라올 수 없는 섹시미가 압권입니다. 도톰한 입술과...

▶성형 사실을 시인했지만 가슴은 손 대지 않았다고 주장한 바 있습니다.

▶그렇군요.

▶빼어난 외모 때문에 늘 미디어의 관심을 받았습니다. 부진한 성적으로 더욱 많은 스트레스를 받았답니다. 이제 좀 내려놓으세요~^^
[사진] 안신애 ⓒ 안신애 SNS, 게티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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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TV 기자 sports@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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