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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젤예' 최명길, 김소연 사진 보며 '오열'…과거 밝혀졌다

작성일: 2019.05.05 20:10 송지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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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BS2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 사진│방송화면 캡처
[스포티비뉴스=송지나 기자] KBS2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 최명길이 오열했다.

KBS2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에서는 전인숙(최명길)이 강미리(김소연)의 과거를 알았다.

이 날 강미리(김소연)는 누구냐고 묻는 전인숙(최명길)에 당황하며 집을 급히 나섰다. 뛰쳐 나간 미리를 따라 쫓아간 인숙이었으나 끝내 잡지 못하고 주저 앉았다.

인숙은 뒤늦게 미리에 대해 조사했다. 예상했던 것과 같은 결과에 오열할 수밖에 없었고, 눈 앞에 있어도 딸을 알아보지 못함에 슬퍼했다.

한편, 미리가 사표를 제출했다는 소식이 부서에 전해졌다. 모두를 당황시킨 갑작스러운 사표에 미리의 휴대전화는 계속해서 울렸으나 미리는 전화도 받지 않고 홀로 집에서 슬픔을 삼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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