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상이몽2' 안현모♥라이머, 최불암♥김민자 부부 '섭외 성공' [종합S]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10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운명'(이하 '동상이몽2')에서는 윤상현 메이비, 신동미 허규, 안현모 라이머 부부의 일상이 전파를 탔다.
이날 안현모는 라이머에게 "꼭 한번 만나보고 싶다고 했던 분에게 초대를 받았다. 태몽에 나왔던 분이다"라며 최불암과의 만남이 성사됐다고 말해 라이머를 환호하게 했다.
라이머는 두근대는 심장을 주체하지 못한 채 아내와 함께 최불암이 있는 곳으로 향했다. 제작진이 전해 준 장소는 지도 상에서는 블러 처리가 되어 알 수 없는 곳이었다. 두 사람은 김천에 있는 소년교도소로 가게 됐고, 이 곳에서 있을 최불암의 강연을 함께 듣기로 했다.
최불암은 객석에 앉아있는 라이머와 안현모를 발견하고 반갑게 악수를 청했다. 라이머는 엄숙한 분위기에 기쁜 감정을 애써 숨겼지만 최불암의 강연에 감동하며 큰 박수를 보냈다.
최불암은 이어 라이머에게도 수감된 아이들을 위한 한 마디를 할 것을 권했다. 라이머는 자신의 사연을 전하며 무엇인가에 열정적인 모습으로 극복해보라는 조언을 건넸다. 이를 듣던 서장훈 역시 "좋은 말이지만, 깊은 반성부터가 동반 되어야 할 것"이라며 의견을 함께 했다.
최불암은 라이머에게 이름의 뜻을 물어본 후 자신 역시 라임이 넘치는 랩을 선사해 안현모와 라이머를 웃음짓게 했다. 안현모는 조심스레 "사모님도 뵙고 싶다"라며 "최근에 선한 영향력을 보이시며 봉사도 많이 하신다는 말을 들었다"라며 최불암의 아내 김민자를 언급했다. 이에 최불암은 흔쾌히 "만나 만나"라며 김민자와의 동반 만남을 승낙했다.

허규는 김진수에게 요즘 예민해진 신동미를 위해 이벤트를 생각 중이라고 말했다. 허규는 평소 절친한 김진수를 만나 의견을 물었고 김진수는 "큰 걸 바라는 게 아닐 거다. 감정을 공감해주길 원하는 거다. 너는 리액션이 별로 없다"라고 지적하며 둘 사이의 개선을 위한 조언을 건넸다.
관련 추천 기사
방송 tv 관련 기사
-
'가왕쇼' 전유진· 박서진·홍지윤, 폭우 뚫고 티켓 900장 배부 미션...‘센터 야망꾼’들의 못말리는 열정
2026-08-11
-
하영 '친일 후손 논란'에 차기작 '승산'도 빨간불..."촬영 상당 진행, 상황 지켜보는 중"
2026-08-11
-
문근영, 다이어트 성공했나…'우리들의 발라드2' 첫 촬영에 날렵해진 근황
2026-08-11
-
차은우, '폭군의 셰프2' 주연 맡나 "'서라벌 나이프' 출연 검토 중"[공식]
2026-08-11
-
'인 더 네임 오브 뷰티', 틱톡 3억뷰 돌파..."숏드에도 K드라마 감성을"
2026-08-11
-
'SNL' 김규원, 첫 정극도전 합격점...'아파트' 큰둥이, 육중한 존재감
2026-08-11
추천 콘텐츠
-
'폭군의 셰프' PD, 박성훈은 안 되고 '탈세의혹' 차은우는 괜찮나[초점S]
2026-08-12
-
'첩첩산중' 하영, 父 2002년 기고문 재조명..."세월이 우리편"
2026-08-11
-
'태도 논란' 정준원에 '친일 파문' 하영까지...홍보용 예능에 역풍 어쩌나[이슈S]
2026-08-11
-
고소영, 전지현·정우성과 찍은 지오다노 광고 "말도 안되는 환경, 감전 위험에 여기저기 타박상"
2026-08-11
-
'사생활 논란' 황정민, 왼손 약지에 결혼 반지 끼고 출연 "공중파 처음 나와"('틈만나면')
2026-08-11
-
'사생활 논란' 황정민, 편집없이 당당히 유재석과 '틈만나면' 출연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