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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야안타' 추신수, 팀 역전 발판 됐다

작성일: 2015.10.05 05:39 박성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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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박성윤 기자] '추추 트레인' 추신수(33, 텍사스 레인저스)가 내야안타를 기록하며 팀 역전의 발판이 됐다.

추신수는 5일(이하 한국 시간)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 글로브 라이프 파크에서 열리고 있는 2015 메이저리그 LA 에인절스와 홈경기에 2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했다.

1회 볼넷으로 출루에 성공한 추신수는 2회에는 삼진으로 물러났다. 그리고 팀이 1-2로 뒤진 5회 1사 타석에 들어서 에인절스 선발투수 개릿 리처즈를 상대로 내야안타를 기록하며 출루에 성공했다. 이후 애드리안 벨트레의 역전 우월 투런포 때 득점을 올렸다.


[영상] 추신수, 내야안타 ⓒ 스포티비뉴스

[사진] 추신수 ⓒ Gettyim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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