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스포츠타임 현장] '맥과이어 선발 등판' 삼성, 타자 러프 선택

작성일: 2019.08.01 16:43 박성윤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러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구, 박성윤 기자] 삼성 라이온즈 외국인 선발투수가 마운드에 오르는 가운데 외국인 타자 다린 러프가 출전 선수로 선택을 받았다.

삼성 김한수 감독은 1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릴 '2019 신한은행 MYCAR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경기에 앞서 선발 라인업을 발표했다.

KBO 리그 규정상 1경기에 외국인 선수는 2명만 나설 수 있다. 삼성은 후반기부터 타자 러프와 맥 윌리엄슨, 투수 맥과이어로 외국인 선수단을 구성했다. 맥과이어 선발 등판 때는 외국인 타자가 1명만 나설 수 있다. 김 감독은 러프를 선택했다.

삼성 타순은 김상수(2루수)-박해민(중견수)-김헌곤(좌익수)-다린 러프(1루수)-이원석(3루수)-이학주(유격수)-김동엽(지명타자)-강민호(포수)-이성곤(우익수)로 선발 타순을 구성했다.

선발투수 맥과이어는 올 시즌 20경기에 선발 등판해 4승 7패 평균자책점 4.57을 기록하고 있다. 롯데를 상대로는 1경기에 선발 등판해 5이닝 1실점을 기록하고 패전투수가 됐다.

스포티비뉴스 박성윤 기자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