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듀X' 토니-위자월, FNC 소속 된다 "전권 위임 검토 중"[공식입장]
작성일: 2019.08.07 19:29
강효진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엠넷 '프로듀스X101'을 통해 얼굴을 알린 위자월과 토니가 FNC엔터테인먼트 소속이 될 전망이다.
FNC엔터테인먼트(이하 FNC)는 7일 오후 공식 홈페이지에 "홍이엔터테인먼트를 대신해서 아래와 같이 공지사항을 전달드린다"며 "홍이엔터테인먼트 연습생 위자월과 토니(여경천)의 한국 내 매니지먼트, 프로모션 등 실질적인 업무를 FNC에 전권 위임하는 구체적 사안을 논의 중"이라고 밝혔다.
이어 "당사 연습생들은 이번 '프로듀스X101'에 출연한 이래, 한국과 중국, 더불어 많은 국가의 팬 분들께 큰 응원과 사랑을 받았다"며 "이러한 팬 분들의 지지와 사랑에 보답하고자, 향후 두 연습생이 한국과 중국 등 각지에서 활동할 수 있는 방안을 지속적으로 검토 중에 있다"고 그 배경에 대해 설명했다.
위자월과 토니는 '프로듀스X101'에 출연한 외국인 연습생으로 많은 국민 프로듀서들의 사랑을 받았다. 특히 토니는 파이널 20인에 드는 높은 성적으로 바이나인 멤버로 거론되며 주목받고 있다.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bestest@spotvnews.co.kr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강효진 기자 bestest@spotvnews.co.kr
관련 추천 기사
음악 관련 기사
-
'빛나는 트로트' 오유진 "'여우야 뭐하니' 위해 9번 탈색하고 체중까지 감량"
2026-08-12
-
하츠투하츠, 日첫싱글 '아이코닉 하트'로 현지 데뷔...페스티벌 참가→프로 야구 경기 스페셜 퍼포먼스까지
2026-08-12
-
이브, 유명 레이브 파티서 감각적 퍼포먼스…높아진 위상 증명→국내외 음악신 주목
2026-08-12
-
키키, 美프로야구 MLB 경기서 시구…대형 페스티벌 이어 美 현지에 '젠지미' 각인
2026-08-12
-
흰(박혜원), ‘세기말 R&B·팝 R&B’ 2색 더블 타이틀곡...13일 새 EP ‘여름결’ 발표
2026-08-12
-
러블리즈 케이, 여행의 설렘을 청량한 목소리로...16일 신곡 '함께 떠나볼까' 발표
2026-08-12
추천 콘텐츠
-
'친일파 후손' 하영, 광고·예능 손절 릴레이→차기작 위기…사과문 '승산' 있나[이슈S]
2026-08-12
-
황정음 유튜브에 前남편 목소리 출연 '깜짝'…할리우드 스타일 맞네 "아빠한테 전화해"
2026-08-12
-
우주소녀 성소 맞아? 한껏 꾸몄는데 늘 같은 자리 '포착'
2026-08-12
-
약지반지 결혼설은 손흥민이 났는데...'우상' 호날두가 반지로 결혼 발표[이슈S]
2026-08-12
-
'리센느 원이 삼촌' 이선민 "6개월 만에 전교 240등→15등"…성적표 공개('유퀴즈')
2026-08-12
-
韓드라마 거장 안판석 감독, 뇌출혈 투병 끝 별세…향년 64세
2026-08-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