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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나라' 설현♥양세종, 애틋한 이마 키스만…또다시 이별

작성일: 2019.10.25 23:32 송지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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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TBC '나의 나라' 사진│방송화면 캡처
[스포티비뉴스=송지나 기자] JTBC '나의 나라' 양세종이 김설현을 다시 떠났다. 

25일 방송된 JTBC '나의 나라'에서는 한희재(김설현)가 서휘(양세종)에게 솔직한 마음을 전했다.

피투성이가 돼 쓰러진 휘를 돌보다 잠든 희재는 휘에게 마음을 전했다. 잠결에 전한 마음이었으나 다시는 떠나지 말라는 절절한 심경이 담겨 있었다. 휘는 희재에게 "이미 모두 기억해. 널 만났던 날의 색깔, 그 좋았던 날을 말야. 떠나던 날의 비까지"라고 고백했고, 희재의 이마에 입을 맞췄다.

하지만 휘는 잠든 희재를 두고 방에서 나왔다. 떠나는 휘와 마주친 행수 서설(장영남)은 시작하려는 거냐 물었고 휘는 "이미 시작했습니다"라고 대답했다. "너로 인해 희재가 다친다며 내 가만있지 않겠다"고 경고한 서설에 휘는 약속을 지키겠다며 이화루를 떠났다.

한편 서설은 점점 나빠지는 건강으로 희재를 당황하게 했다. 

스포티비뉴스=송지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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