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나라' 설현♥양세종, 애틋한 이마 키스만…또다시 이별
작성일: 2019.10.25 23:32
송지나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25일 방송된 JTBC '나의 나라'에서는 한희재(김설현)가 서휘(양세종)에게 솔직한 마음을 전했다.
피투성이가 돼 쓰러진 휘를 돌보다 잠든 희재는 휘에게 마음을 전했다. 잠결에 전한 마음이었으나 다시는 떠나지 말라는 절절한 심경이 담겨 있었다. 휘는 희재에게 "이미 모두 기억해. 널 만났던 날의 색깔, 그 좋았던 날을 말야. 떠나던 날의 비까지"라고 고백했고, 희재의 이마에 입을 맞췄다.
하지만 휘는 잠든 희재를 두고 방에서 나왔다. 떠나는 휘와 마주친 행수 서설(장영남)은 시작하려는 거냐 물었고 휘는 "이미 시작했습니다"라고 대답했다. "너로 인해 희재가 다친다며 내 가만있지 않겠다"고 경고한 서설에 휘는 약속을 지키겠다며 이화루를 떠났다.
한편 서설은 점점 나빠지는 건강으로 희재를 당황하게 했다.
스포티비뉴스=송지나 기자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송지나 기자 press@spotvnews.co.kr
관련 추천 기사
방송 tv 관련 기사
-
'빛나는 트로트' 지영일, 긴 무명생활 이겨낸 칠전팔기 사연에 '뭉클'
2026-08-20
-
정선희 "'故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식, 홍진경 오열해 눈 퉁퉁"('옥문아')
2026-08-20
-
조정석 "♥거미와 노래방 자주 갔다" 연애시절 비화 대방출('산지직송')
2026-08-20
-
위고비 맞고 1인2역까지…‘들쥐’ 류준열·설경구·이규형 “엔딩 맛집” 자신[종합]
2026-08-20
-
'들쥐' 이규형 "위고비·마운자로 둘다 했다…급격한 감량 필요, 많이 아팠다"
2026-08-20
-
'들쥐' 류준열 "첫 1인2역 도전, 해볼 수 있는 건 다 했다…디테일하게 봐주시길"
2026-08-20
추천 콘텐츠
-
백발 된 '66살' 이휘향, 이런 배우였나 "기저귀 차고 촬영했다"('데이앤나잇')
2026-08-20
-
"영원한 S.E.S.의 아버지"…바다, SM 떠난 이수만과 다정 투샷
2026-08-20
-
키키, 글로벌 상승세 입증…스포티파이·애플뮤직 1위→美 포브스 'HITC' 무대 호평
2026-08-20
-
"법정에서 제대로"…초음파·멍 사진 공개한 홍민기 前여친, SNS 폭로전 중단 선언[종합]
2026-08-20
-
영탁, '탁쇼5'로 전국 팬들 만난다…서울 이어 부산·인천·대구 등 5개 도시로 확대
2026-08-20
-
손태진, 수원 콘서트 22·23일 개최…'클래식→대중음악' 장르 오가는 고품격 라이브 예고
2026-08-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