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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이스트 백호, 완벽 복근 이렇게 탄생했다 "두 달간 식단 조절, 해외서도 운동"

작성일: 2019.12.21 08:00 강효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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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이스트 백호. 제공ㅣ맨즈헬스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그룹 뉴이스트 멤버 백호가 완벽한 근육질 몸매를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백호는 이번 화보를 위해 약 두 달 간 철저한 식단 조절로 멋진 비주얼을 완성할 수 있었다고 한다.

매거진 맨즈헬스는 19일 2020년을 여는 신년호 커버를 장식한 백호의 이미지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백호는 날렵하게 완성된 상반신 근육을 드러내 감탄을 자아냈다. 특히 체격 변화와 함께 한층 샤프해진 턱선 역시 눈길을 사로잡았다.

백호는 지난해 11월에도 멘즈헬스 표지를 장식한 바 있지만, 이번 신년호에서는 당시보다 훨씬 선명해진 복근으로 한층 조각같은 몸매를 뽐냈다.

소속사 플레디스 측 관계자는 스포티비뉴스에 "백호가 평소 운동을 좋아하기도 하고, 몸매가 워낙 좋은 편이라 한번쯤 제대로 공개할 만한 기회가 있었으면 싶었다"며 "회사에서 직접 이번 화보를 제안했고 백호 역시 흔쾌히 '하고 싶다'고 말해 성사됐다"고 밝혔다.

백호는 평소 국내외를 오가는 바쁜 스케줄을 소화하면서도 매일 운동을 하고, 해외에서도 빠짐없이 운동을 할 정도로 성실하게 체력 관리를 하고 있다고 한다.

이미 탄탄한 몸매의 소유자였지만 화보를 위해서는 좀 더 선명하게 관리된 비주얼이 필요했던 터라, 백호는 최근 두 달 정도 식단 조절을 하며 고생 끝에 이같은 결과물을 얻게 됐다.

▲ 뉴이스트 백호. 제공ㅣ맨즈헬스

특히 이번 화보가 한 달 먼저 공개될 뻔 했지만, 신년호로 결정되면서 백호가 준비해놨던 날짜에 맞췄던 몸매보다 훨씬 탄탄해진 보디라인을 만날 수 있게 됐다. 덕분에 백호는 예상했던 기간보다 한달 더 관리 식단을 유지해야 해 뜻밖의 고생이 컸다는 후문이다.

소속사 관계자는 "2020년을 열며 멋진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게 돼서 기쁘다. 결과물을 보고 본인의 만족도도 굉장히 높다"며 "현재도 꾸준히 관리하며 화보 속 몸매를 유지 중이다"라고 밝혔다.

덧붙여, 백호가 팬들과 만나는 무대에서 실제로 복근을 공개하는 기회는 '있을 수도, 없을 수도 있다'는 의미심장한 답변이다. 백호가 여전히 공들여 몸매를 유지중인 만큼 '있다'에 가까울 것으로 기대된다.

백호는 2020년에도 뉴이스트 멤버로서 다양한 활동으로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bestest@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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