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류현진, 토론토 4년 8000만 달러 계약
작성일: 2019.12.23 13:26
박성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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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은 현재 7개 구단으로부터 관심을 받고 있었다. 그 가운데 토론토의 구애가 가장 강했다. 22일 토론토가 류현진에게 경쟁력있는 제안을 한 것으로 알려졌는데, 이 내용이 4년 8000만 달러였고, 류현진은 도장을 찍었다.
현재 류현진은 메이저리그 선발투수 FA 시장에서 유일하게 남은 대어였다. LA 다저스, LA 에인절스,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등이 여전히 류현진에게 관심을 보여왔다. 그러나 미국 현지 언론들은 부상과 나이 이슈가 있는 류현진의 4년 계약에 대해서는 물음표를 달았다.
미국 매체 '디애슬레틱' 켄 로젠탈 기자는 류현진의 기준선이 4년 8000만 달러가 될 것이라고 보도했는데, 토론토가 이를 채웠고 류현진의 토론토 행이 확정됐다.
스포티비뉴스=박성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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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윤 기자 psy@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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