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온차트' 윤민수 "바이브는 부끄러운 짓 하지 않았다"
작성일: 2020.01.09 07:28
강효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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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가수 윤민수가 '가온차트'에서 수상 소감으로 최근 불거진 '사재기 의혹'에 대한 심경을 담아 "부끄러운 짓을 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윤민수는 8일 오후 서울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된 제9회 가온차트 뮤직어워즈에 참석했다. 이날 윤민수는 장혜진과 함께 '술이 문제야'로 19년 6월 음원 부문 올해의 가수상을 수상했다.
윤민수는 "많은 오해와 억측을 받고 있어 맨 정신으로 살 수 없는 윤민수다"라고 소개하며 함께한 장혜진에게 큰절을 올렸다.
그는 "바이브는 부끄러운 짓을 하지 않았다. 우리 회사 모든 아티스들 오해와 억측들을 받고 있는데 당당하게 하던 대로 노래와 음악을 했으면 좋겠다"며 "논란을 계기로 인하여 잘못된 것들이 바로 잡히고 정직하게 음악 하는 분들이 선의의 피해 입지 않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bestest@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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