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스파이크, 189cm에 97.8kg…체중 두 자릿수 진입에 홀쭉해진 근황
작성일: 2020.01.29 15:41
정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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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정유진 기자] 작곡가 돈스파이크가 홀쭉해진 근황을 전했다.
돈스파이크는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97.8kg"라는 짤막하면서도 강렬한 글귀를 남겼다. 다이어트로 그의 체중이 두 자릿수로 진입한 것.

실제로 그가 공개한 사진을 보면, 돈스파이크 얼굴이 몰라보게 홀쭉해진 것을 확인할 수 있다. 날렵해진 턱선과 함께 이목구비 역시 더 또렷해져 놀라움을 자아내고 있다.

그는 지난해 인바디 분석표를 공개,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당시 돈스파이크는 키 189cm, 체중 106.6kg, 골격근량 49.3kg, 체지방률 19.7%. 꽤 탄탄한 몸을 자랑했다. 이때만 해도 그가 16kg 체중 감량에 성공, 관심이 쏠렸던 터. 이번에는 돈스파이크 체중이 진짜 두 자릿수로 진입해 많은 이들의 응원과 격려가 이어지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정유진 기자 u_z@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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