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사풀인풀' 나영희, 진호은 뺑소니 사건 조작 회상…김재영, 판결문 요구

작성일: 2020.02.02 20:13 송지나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KBS2 '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 사진│방송화면 캡처
[스포티비뉴스=송지나 기자] KBS2 '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 홍유라가 뺑소니 사건을 조작한 정황이 그려졌다. 

2일 방송된 KBS2 '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에서는 홍유라(나영희)의 과거가 그려졌다.

유라는 집앞에 찾아온 강시월(이태선)을 발견하고 황급히 집에 들어왔다. 구준휘(김재영)을 만나려 찾아왔던 시월은 유라의 반응에 의아해했다. 유라는 창문으로 시월을 지켜보며 구준겸(진호은)의 사고를 떠올렸다.

당시 유라는 준겸의 뺑소니를 감추기 위해 사건 현장에 갔다. 죽은 할머니 근처에 있던 담배꽁초를 발견한 유라는 손수건으로 꽁초를 주워 할머니 옆에 둬 증거를 조작했다. 그러던 중 할머니의 신음소리를 들었고, "아직, 아직 살아있어"라며 경찰에 급히 신고했다.

한편 준휘는 유라가 판결한 시월의 판결문 행방을 물었다.

스포티비뉴스=송지나 기자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