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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트롯' 임영웅, 준결승 1R 1위 등극…2위 영탁과 8점차이 '박빙'

작성일: 2020.03.05 22:59 장지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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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일은 미스터트롯' 장면. 방송화면 캡처
[스포티비뉴스=장지민 기자] '미스터트롯' 준결승전 1라운드 1위는 임영웅이 차지했다.

5일 방송된 TV조선 예능 '내일은 미스터트롯'에서는 준결승 레전드 미션 1라운드의 점수가 공개됐다. 

1라운드 개인전 미션이 종료됐고 가장 먼저 마스터 점수로 순위를 공개했다. 1위는 임영웅, 2위는 영탁, 3위는 장민호가 오른 가운데, 대국민 투표 점수가 더해졌다. MC 김성주는 "무려 1천만관객이 투표를 했다"면서 "가장 많은 응원 투표점수가 5백점, 순위 당 점수차가 10점 차다"라고 전했다. 

대망의 대국민 응원투표 점수를 공개했다. 1위는 임영웅, 2위는 영탁이 차지했다. 마스터 점수와 대국민 투표점수까지 20점차이가 났다. 3위는 이찬원으로 4위는 정동원이 6위에서 두계단 상승했다. 장민호가 5위로 떨어지고 김희재는 6위로 떨어졌다. 

이어 관객 투표 점수도 더해졌다. MC 김성주는 "최종 결승자는 7명"이라면서 3위부터 6위까지 순위를 공개했다. 최종 3위는 장민호가 관객 점수까지 합해 다시 이찬원을 제치고 3위를 되찾았다. 4위는 정동원이 안정적인 점수로 머물렀다. 최종 5위는 이찬원이 기록했다.

커트라인인 최종 7위는 신인선이 오르면서 순위가 바뀌었고 김호중이 8위로 탈락했다. 임영웅과 영탁이 박빙의 점수 속에서 1,2위 순위에 시선이 집중됐다. 긴장 속에서 최종 점수 8점차로 임영웅이 최종 1위를 차지했다. 

스포티비뉴스=장지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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