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진혁 '그 남자의 기억법'으로 첫 연기 도전…능청맞은 신입 기자 변신
작성일: 2020.03.06 08:34
박소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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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혁은 오는 18일 첫 방송되는 '그 남자의 기억법'에서 신입 기자 조일권을 맡아 처음 안방을 찾는다.
'그 남자의 기억법'은 과잉기억증후군으로 1년 365일 8760시간을 모조리 기억하는 앵커 이정훈(김동욱)과 열정을 다해 사는 라이징 스타 여하진(문가영)의 로맨스를 그린다.
공개된 스틸 속 이진혁은 보도국을 유유자적하게 활보하고 있다. 훤칠한 비주얼에 여유로운 모습이 시선을 끈다. 또 이진혁은 김동욱을 발견하고 개구진 웃음으로 반가워하고 있다. 이진혁이 김동욱과 보여줄 보도국 선후배 호흡에도 관심이 쏠린다.
이진혁은 "보도국 기자를 보여드릴 수 있는 외적인 부분이 발음이라고 생각해 기자님과 아나운서 분들께 조언을 구하며 많이 배우고 있다. 노력해서 점차 발전해 나가는 모습 보여드리도록 하겠다"고 각오를 전했다.
'그 남자의 기억법' 측은 "이진혁은 열정이 넘치는 친구다. 장난기 많지만 제 할 일에 있어서 만큼은 열심히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극중 조일권 캐릭터와 비슷하다. 그의 존재가 극의 활력을 불어넣어 줄 것이다.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그 남자의 기억법'은 오는 18일 오후 8시 55분 첫 방송 된다.
스포티비뉴스=박소현 기자 sohyunpark@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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