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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서 딸은 재산"…현영, 딸 남다른 미모부터 피아노·요리 실력 공개

작성일: 2020.03.06 10:20 최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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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영이 딸 다은 양을 공개했다. 출처ㅣ현영 SNS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방송인 현영이 딸 다은 양의 근황을 전했다. 2012년생으로 올해 9살을 맞이한 것으로 알려진 현영의 딸은 피아노부터 요리 아울러 미모까지 남달라 화제를 모으고 있다.

현영은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학교 못간지 2주. 답답하겠지만 동생도 잘 돌보는 우리 예쁜 딸"이라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은 현영과 딸 다은 양의 셀카로, 두 사람은 완벽한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 현영 딸 다은 양. 출처ㅣ현영 SNS

특히 현영은 지난 1월 설날을 맞이해 자신을 도와 전을 부치는 딸 모습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던 바. 당시 현영은 "저의 차례상 파트너 최다은"이라며 "전 부치기 3년 차 실력 최고다"라고 기특한 딸 모습을 자랑했다.

또 "이래서 첫딸은 재산인가 봐요"라며 딸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던 현영은 다은 양의 피아노 연주 영상도 함께 공개했다.

▲ 현영 딸 다은 양. 출처ㅣ현영 SNS

요리부터 피아노까지 다재다능한 딸을 꾸준히 공개해 온 현영은 남다른 '육아스타그램'을 통해 애정을 표현하고 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현영 딸의 미모와 재능에 감탄하며 현영을 부러워하기도 했다.

최근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1억을 기부한 현영은 지난 2012년 결혼해 1남 1녀를 두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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