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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모른다' 김서형, 안지호 추락사고 추적…의심스러운 점 투성이

작성일: 2020.03.10 22:35 장지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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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무도 모른다' 장면. 방송화면 캡처
[스포티비뉴스=장지민 기자] '아무도 모른다'의 김서형이 안지호 추락 사고를 추적했다. 

10일 방송된 SBS 드라마 '아무도 모른다'에서는 차영진(김서형)이 고은호(안지호) 추락 사고의 추적하며 의심스러운 점을 발견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차영진과 이재홍은 사체 발견 현장에서 본격적으로 증거를 모았다. 차영진은 하민성 운전기사의 사망이 타살일 가능성을 열어두고 수사했다. 하지만 감식반 의견은 하민성 운전기사가 자살에 가깝다고 했다. 차영진은 호텔 측으로부터 지하주차장 영상이 없다는 연락을 받았다. 

이와 관련해 최만기는 백상호에게 연락했다. 최만기는 백상호가 건넨 CCTV에 지하주차장 영상이 없다는 것을 얘기했다. 최만기는 "아이가 정문으로 출입한 흔적이 없다"며 "지하주차장을 통해 계단으로 올라갔다는 건데, 누군가 동행했다면 사고나 자살이 아닐 가능성이 높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최만기는 "그때가 되면 기사를 막기 힘들다"고 덧붙였다. 

주동명은 자신이 일하는 곳 직원에게 고은호의 추락 소식을 알렸다. 그러면서 주동명은 이 직원에게 "자신의 얘기는 경찰에 하지 마라"라고 강조해 의문을 불러일으켰다. 

스포티비뉴스=장지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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