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뮬란', LA 프리미어 성황리 개최…유역비부터 이연걸·견자단까지
작성일: 2020.03.11 09:23
김현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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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뮬란'은 지난 9일(현지시간) 미국 LA에서 월드 프리미어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뮬란 역 유역비를 비롯해 황제 역 이연걸, 텅 장군 역 견자단, 보리 칸 역의 제이슨 스콧 리 등 아시아 스타들이 총출동한 현장의 뜨거운 분위기가 사진에도 담겨 눈길을 끈다.

현장에 모인 팬들과 취재진들을 향해 시종일관 밝은 웃음을 보여준 이들은 팬들의 열화와 같은 성원에 함께 사진을 찍고, 멋진 포즈를 취해주는 등 팬서비스를 펴렸다.





'뮬란'은 2020년 상반기 개봉 예정이다.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 roky@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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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록 기자 roky@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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