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사 이적 가능성' 피야니치, 첼시의 제안도 들었다
작성일: 2020.06.16 19:00
이민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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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야니치는 유벤투스에서 미래에 대한 불확실성 때문에 팀을 옮기려고 한다. 영국 매체 '미러'는 16일(한국 시간) "피야니치는 첼시의 제안을 들었다"라며 "바르셀로나는 피야니치에 대한 관심이 여전히 크다"라고 밝혔다.
이어 "첼시는 미드필더진에 다양한 옵션을 보유하고 있다. 그러나 프랭크 램파드 감독은 여기에 피야니치의 경험을 더하길 원한다"라고 덧붙였다.
2016년부터 유벤투스에서 뛰고 있는 피야니치는 미드필더로서 뛰어난 킥과 패스, 경기 운영 능력을 갖췄다. 유벤투스에서 3번의 세리에A 우승을 도운 핵심적인 선수다.
'코리에르 델로 스포츠'도 "첼시가 피야니치와 접촉 중이다. 그의 이탈리아에서 생활은 끝날 것이다"라고 내다봤다.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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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재 기자 lmj@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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