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경이로운 소문' 염혜란 과거사 밝혀진다…중환자실서 의식불명 '충격'

작성일: 2021.01.08 10:24 강효진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염혜란. 출처ㅣOCN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OCN ‘경이로운 소문’ 염혜란이 거구의 악귀와 펼친 1:2 목숨 건 맞대결에서 비장한 추카리스마를 폭발시킨다.

‘경이로운 소문’ 제작진은 11회 방송을 앞둔 8일, 추매옥(염혜란)이 거구의 악귀와 홀로 맞서는 스틸을 공개했다. 공개된 스틸에서 추매옥은 악귀에게 두 팔을 붙잡힌 상태지만 어떤 상황에서도 절대 물러서지 않겠다는 강렬한 눈빛으로 분위기를 압도한다. 나이는 물론 자신의 몸집보다 3배나 큰 두 악귀와의 목숨 건 정면 대결로 카리스마 폭발을 예고해 뜨거운 기대가 쏠린다.

앞서 추매옥은 국숫집을 습격한 노창규(전진옥) 일당을 응징하며 안방극장에 짜릿한 사이다를 선사했던 바 있다. 특히 본 장면은 권태호 무술감독이 앞선 인터뷰를 통해 “시청자분들께 그동안 치유 능력에 집중하셨던 추여사님과 무시무시한 거구의 악귀들의 액션 신을 강력 추천하고 싶다”고 언급했던 만큼 몸 사리지 않는 연기를 펼친 염혜란의 액션 본능을 더욱 기대하게 한다.

그런 가운데 앞서 공개된 11회 예고편은 추매옥의 절체절명 위기가 담겨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의식불명에 빠져 중환자실에 누워있는 추매옥의 모습이 한 치 앞을 예측할 수 없는 전개를 예고, 추매옥의 생사에 모두의 호기심이 증폭된다.

OCN ‘경이로운 소문’ 제작진은 “추매옥이 두 거구의 악귀에 홀로 맞서게 되는 일촉즉발 위기를 맞게 된다”며 “그 과정에서 아들이자 저승파트너 수호(이찬형)와 얽힌 파란만장 과거사가 밝혀질 예정이니 본 방송으로 꼭 확인해달라”고 전했다.

OCN 토일 오리지널 ‘경이로운 소문’은 매주 토일 밤 10시 30분에 방송한다.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bestest@spotvnews.co.kr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