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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력파 신예' 구만-라쿠나-제이유나, 엠피엠지 합류

작성일: 2021.02.02 16:45 장진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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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엠피엠지 신인. 제공| 엠피엠지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마스터플랜 뮤직 그룹(이하 엠피엠지)가 팬 감사제를 통해 구만, 라쿠나, 제이유나 신인 세 팀을 공개했다.

엠피엠지는 최근 레트로 포크 싱어송라이터 구만, 밴드신에서 가장 핫한 루키로 떠오르고 있는 라쿠나, 수많은 경연 대회에서 입상하며 실력을 인증받은 제이유나 등 세 팀이 합류했다고 밝혔다. 

구만은 '2019 신한카드 루키 프로젝트'에서 동상을 수상했고, 2020년 한국콘텐츠진흥원 대표 뮤지션 발굴 지원 프로그램 '뮤즈온 2020' 올해의 뮤지션으로 선정되며 이름을 알렸다. 지금을 이야기하는 동시에 사운드적으로 어딘가 익숙한 과거를 향해 있는 음악으로 팬층을 넓히고 있다. 

4인조 밴드 라쿠나는 독보적인 가사와 사운드 메이킹으로 이미 탄탄한 팬층을 보유하고 있다. 라쿠나 역시 구만과 마찬가지로 574팀 중 20팀이 선발된 '뮤즈온 2020' 올해의 아티스트로 선정되며 실력을 인정받았다. 

제이유나는 소년미 넘치는 비주얼에서 뿜어내는 허스키한 보컬의 반전 매력이 돋보이는 가수로, 2019년 민트페이퍼 프로젝트 앨범 '브라이트 #8'의 '이건 아닌 것 같아'로 데뷔, '신한카드 루키 프로젝트' 금상을 수상했다. 또 '유재하 음악경연대회' 동상, '무소속 프로젝트' 톱8 등 빠른 속도로 성장했다. 지난해에는 엠넷 '너의 목소리가 보여7'에 독일에서 온 싱어송라이터로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엠피엠지에는 노리플라이, 데이브레이크, 램씨, 멜로망스, 설, 소란, 솔루션스, 쏜애플, 아월, 이민혁, 장희원, 조소정 등 실력파 가수, 밴드들이 속해 있다.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mari@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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