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저, 첫 웹드라마 연기 도전 성공적 '꿀잼+감동' 선사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YG엔터테인먼트는 5일 공식 블로그에 '트레저맵 시즌2' 36화를 게재했다. 트레저는 '괜찮아, 우정이야'라는 제목의 웹드라마로 독특한 설정의 캐릭터를 완벽하게 소화하는 동시에 재기 발랄한 매력을 더하며 보는 재미를 만들어냈다.
전학생 역을 맡은 도영과 준규는 새로 가게 된 학교 정문 앞에서 어리둥절해하면서도 감출 수 없는 설렘을 순박한 표정으로 연기하며 극에 대한 몰입도를 높였다. 그런가 하면 박정우, 윤재혁, 하루토, 아사히, 소정환은 '학교에서 가장 잘 나가는' 학생 역으로 분해 카리스마를 발산했다.
박정우는 극 중 덕통사고 유발자라는 설정에 걸맞게 쿨한 제스처와 대사톤을 구사했고, 윤재혁은 배달업계 프린스라는 캐릭터에 어울리는 유쾌한 끼를 뽐냈다. 아울러 두 사람은 도영과 긴장감 넘치는 케미를 형성하면서 차곡차곡 서사를 쌓아갔다. 이때 박정우는 윤재혁, 도영에 대한 묘한 질투심을 사랑스럽게 표현해 눈길을 끌었다.
한 호텔의 후계자로 변신한 하루토는 날카로운 눈빛과 시크한 말투, 온몸에 흐르는 귀티를 자연스럽게 그려냈다. 나아가 그는 준규에게 차가운 말을 던지다가도 슬며시 미소를 짓는 등 달콤 살벌한 브로맨스를 연출했다. 두 사람은 서로를 멀리 하면서도 거리를 좁혀가는 '밀당 우정'을 차지게 그렸다.
세계적인 주류기업의 아들 아사히와 호텔 회장의 비서 아들 소정환은 인물들 사이에서 감초 역할을 해내며 '괜찮아, 우정이야'에 생동감을 불어넣었다. 방예담과 요시, 마시호, 최현석 또한 적재적소에 등장, 시선을 강탈하는 리액션으로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지훈은 반 친구부터 선생님, 비서까지 여러 가지 역할을 능청스럽게 소화하며 무한한 연기 재능을 보여줬다.
한편 ‘트레저맵 시즌2’ 다음 편 37화에서는 ‘괜찮아, 우정이야’ 비하인드 편을 선보인다. 이들은 생애 첫 웹드라마 도전 과정을 비롯해 화기애애한 현장 분위기와 발랄한 매력 등을 보여줄 예정이다.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 gyummy@spotvnews.co.kr관련 추천 기사
음악 관련 기사
-
하츠투하츠, 도쿄돔에 떴다…일본 프로야구 스페셜 경기 오프닝 퍼포먼스→시구 던졌다
2026-08-19
-
'빌보드 200' 9연속 1위…스트레이 키즈, 새로 세운 K팝 이정표의 의미[초점S]
2026-08-19
-
"목표=신인상"…아워벌스데이, JYP '걸그룹 명가' 계보 잇는다[종합]
2026-08-19
-
제니 '노출 영상' 유포 계정 정지…'AI 조작' 갑론을박 속 피해 확산[이슈S]
2026-08-19
-
아워벌스데이 조혜진 "4년만의 JYP 걸그룹, 부담 크지만…좋은 원동력으로 삼겠다"
2026-08-19
-
아워벌스데이 "데뷔 뜻깊고 설레…팀명 우리와 찰떡, 매일 행복할 것 같아"
2026-08-19
추천 콘텐츠
-
"리센느 원이=이상형"…24년 저점매수 '나솔사계' 솔로남 '재조명'
2026-08-20
-
[단독]'안녕, 프란체스카' 20년 만에 돌아온다…한수아·김현진·이승규 '옆자리, 프란체스카' 새 얼굴
2026-08-20
-
리센느, 거제 집중호우에 5000만원 기부…팬들도 자발적 동참 "거제야호의 선한영향력"
2026-08-19
-
홍민기 의혹 부인에 前연인 "임신중절 후 책임 회피…초음파 사진 증거 有" 3차 폭로
2026-08-19
-
"일방연락·스토킹" vs "낙태종용·데이트 폭력"…홍민기 vs 前연인, 진흙탕 공방전[종합]
2026-08-19
-
하츠투하츠, 도쿄돔에 떴다…일본 프로야구 스페셜 경기 오프닝 퍼포먼스→시구 던졌다
2026-08-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