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CL REVIEW] 뮌헨 노이어 휴식 주고도 8강 진출…라치오에 합산 6-2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디펜딩 챔피언 바이에른 뮌헨이 8강 진출에 성공했다.
바이에른 뮌헨은 18일 독일 뮌헨에서 열린 20-21 UEFA 챔피언스리그 16강 2차전에서 라치오를 2-1로 꺾고 합산 스코어 6-2로 8강에 올랐다.
라치오 원정을 4-1 승리로 마무리한 뮌헨은 2차전에서도 정예 멤버로 나섰다. 로베르토 레반도프스키가 최전방에 섰고 중원에 세르주 그나브리, 토마스 뮐러, 요수하 킴미히 등이 모두 출전했고 마누엘 노이어에게만 휴식을 줬다. 노이어를 대신해 뉘벨이 골문을 지켰다.
바이에른 뮌헨은 라치오를 상대로 레반도프스키가 공격수로 출전했고 나브리, 뮐러, 사네가 공격을 이끌었다. 킴미히와 고레츠카는 허리진을 구축했고 에르난데스, 알라바, 보아텡, 파바드는 수비를 맡았다. 골문은 알렉산더 뉘벨이 지켰다.
뮌헨은 전반 33분 레반도프스키의 선제골로 앞서갔다. 고레츠카가 얻어 낸 페널티킥을 레반도프스키가 성공시켰다.
뮌헨은 후반 추가골로 합산 스코어 6-1을 만들었다. 추포 모팅이 다비드 알라바의 스루패스를 받아 두 번째 골을 성공시켰다.
후반 37분 라치오에게 실점했으나 합산 스코어는 여전히 4점이었다.
뮌헨은 이날 승리로 챔피언스리그 홈 강세를 이어갔다. 라치오는 유럽 대항전에서 뮌헨 홈 구장을 이날 처음 방문했는데, 이날 경기 전까지 뮌헨은 유럽 대항전에서 첫 뮌헨 원정에 나선 팀을 상대로 20승 1무로 강했다. 라치오를 꺾고 21승 1무가 됐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제보>kki@spotvnews.co.kr
관련 추천 기사
해외축구 관련 기사
-
'父 떠나보낸' 메시 결국 은퇴하나…"계속 축구할 수 있을지 의문" 부친상 이후 현역 지속까지 고민→"커리어를 함께 끝내고 싶었는데" 절절한 사부곡
2026-08-13
-
韓 축구 AFC 아시안컵 초대형 변수 등장 '구급차 투입에 긴박했던 상황'...최초 혼혈 국가대표 옌스, 어깨 수술→수개월 결장 예상
2026-08-12
-
양민혁 '벨기에표 육성 맛집' 간다…"토트넘이 검증한 유망주 성장 코스 밟는 격" 19세 DF는 여기서 28경기 7골 '폭풍 성장'→코번트리 악몽 씻을 절호의 기회
2026-08-12
-
유럽 최강 가린다 '30년 만에 우승' 빌라vs'UCL 2연패 달성' PSG 격돌...슈퍼컵 정상의 주인공은?
2026-08-12
-
이강인 없어도 최강일까…'뉴 PSG' 첫 시험대 오른다 "9년 만에 슈퍼컵 2연패 도전"→아스톤 빌라와 유럽 왕중왕 격돌
2026-08-12
-
사실상 확정 "바르셀로나 이적 최종 단계" 레알행에서 급선회...'골든볼' 로드리, 스페인 무대 복귀 임박
2026-08-12
추천 콘텐츠
-
'새똥+원숭이' 충격의 경기장에 안세영이 돌아온다…인도 결국 '원숭이 언어 전문가' 3명 긴급 투입
2026-08-13
-
여성 차량 문 열려던 남성, 19세 소년이 막아섰다! 알고보니 '8승 4KO' 무에타이 선수…"진정한 영웅" 찬사→200만뷰 화제
2026-08-13
-
[오피셜] "한국은 특별한 팀" 태극마크 달았던 한국계 메이저리거 방출…마이너 25홈런 대형 유망주, '어머니의 나라' 한국행 가능성 있을까
2026-08-13
-
'父 떠나보낸' 메시 결국 은퇴하나…"계속 축구할 수 있을지 의문" 부친상 이후 현역 지속까지 고민→"커리어를 함께 끝내고 싶었는데" 절절한 사부곡
2026-08-13
-
韓 축구 AFC 아시안컵 초대형 변수 등장 '구급차 투입에 긴박했던 상황'...최초 혼혈 국가대표 옌스, 어깨 수술→수개월 결장 예상
2026-08-12
-
12살부터 골프만 바라본 '212억' 스타 골퍼…풀타임 투어 내려놓더니 "첫 아이 생겼어요"
2026-08-12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
"이제 네가 삼성 주전 포수다" 강민호도 인정, 드디어 후계자 찾았나…2000년생 후배 대답은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