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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영훈♥︎' 이윤미, 53kg 달성 실패? "배 나와도 점프슈트로 가려"

작성일: 2021.03.29 08:59 심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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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이윤미 SNS
[스포티비뉴스=심언경 기자] 방송인 이윤미가 점프슈트를 입고 늘씬한 몸매를 자랑했다.

이윤미는 28일 자신의 SNS에 "좋은 곳에서 잠시 힐링. 요즘은 편안한 스타일이 최고"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윤미는 베이지 컬러의 점프슈트와 샌들을 매치해, 편안하지만 세련된 패션을 완성했다. 이윤미는 점프슈트를 완벽하게 소화해 눈길을 끈다.

이윤미는 "피자 좀 먹고 배가 좀 나와도 루즈한 느낌의 점프슈트로 가려본다"며 "옷만 잘 입어도 날씬해 보이는 효과. 컬러 별로 준비 완료. 올 봄 유니폼이 될 듯"이라고 덧붙였다.

이윤미는 지난해 다이어트에 돌입한 사실을 밝히며, "셋째 갖기 전 몸무게가 54kg이었다. 조금 더 욕심 내 53kg를 달성하는 것이 목표"라고 전한 바 있다. 이윤미는 1년도 채 지나지 않은 현재, 다이어트에 성공한 듯 모델 같은 자태를 뽐내 감탄을 부른다.

이윤미는 2006년 작곡가 주영훈과 결혼했다. 슬하에 세 딸을 두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심언경 기자 notglasses@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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