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민수, 윤후인 줄 알았네…장발 헤어 변신 "왜 우리 엄마가 보이지"
작성일: 2021.03.29 16:20
강효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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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민수는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랜만에 안경 괜찮아요? 어색어색. 왜 우리 엄마가 보이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윤민수는 장발 헤어스타일에 안경을 쓴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아들인 윤후와도 똑 닮아있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한편 윤민수와 윤후 부자는 2013년 MBC '일밤-아빠! 어디 가?'에 출연해 큰 인기를 끌었다. 최근에는 훌쩍 큰 윤후의 근황이 공개돼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bestest@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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