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S] '진짜 석조상 같네!' 오승환 얼굴 합성한 돌부처상, 라팍 이색 구경거리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대구, 곽혜미 기자] 2021 신한은행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SSG 랜더스의 경기가 20일 오후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다.
아시아 통산 최다 세이브, KBO 단일 시즌 최다 세이브, KBO 3년 연속 구원왕(2006, 2007, 2008), 센트럴리그 2년 연속 구원왕(2014, 2015), KBO 통산 최다 세이브, 포스트시즌 및 한국시리즈 최다 세이브, KBO 올스타전 최다 세이브 등의 기록들을 보유하고 있는 오승환은 역사적인 300세이브에 단 1세이브 만을 남겨두고 있다.
삼성은 지난 16일 1루 외야 잔디석에 오승환의 얼굴과 팔공산 갓바위 석조여래좌상을 합성한 사진물(가로 3m 세로 3.6m)을 설치했다.
오승환의 300세이브를 기원하며 구단 측에서 특별 제작한 오승환 돌부처상은 3루 외야에서 바라봐도 잘 보일 만큼 대형 사이즈로 만들어졌다.
진짜 석조상 포스를 뽐내는 돌부처 조형물은 완벽한 질감 표현과 이질감 없는 얼굴 합성으로 보는 이로 하여금 폭소를 유발했다. 이전에 본 적 없던 기발한 조형물, 라팍의 이색 구경거리로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돌부처상은 이달 말까지 운영할 예정이라고 구단 관계자가 밝혔다.
한편 오승환이 SSG을 상대로 역사적인 300세이브를 달성할 수 있을지 많은 이들의 관심이 주목되고 있다.

멀리서도 눈에 띄는 오승환 얼굴 합성한 돌부처상

이질감 1도 안 느껴지는 완벽한 합성

빠져드는 오승환 돌부처상, 라팍 이색 구경거리!


오승환은 SSG를 상대로 300세이브를 달성할 수 있을까?
스포티비뉴스=대구, 곽혜미 기자
관련 추천 기사
야구 관련 기사
-
'연봉 3600만원의 기적' 한화서 탄생한 인생역전 드라마…20홈런→신인왕→골든글러브 예약, 내년 연봉 1억 돌파 예감
2026-10-31
-
[오피셜] '짐승' 김강민 NC 수비 뜯어고친다, 외야 코디네이터 계약 "부족한 부분 보완 돕겠다"
2026-10-31
-
"김영웅 끝나고 펑펑 울었다" 얼마나 괴로웠으면…통한의 실책→뼈아픈 역전패, 결국 눈물 쏟았다
2026-10-31
-
좌익수가 최형우라 그 공 놓쳤다고?…박진만 단호한 목소리 냈다 "다른 선수였어도 못 잡았어"
2026-10-31
-
KIA 탈락 예감하고 있을 때, 영웅이 등장했다… 구속은 떨어져도, 클래스는 살아 있다
2026-10-31
-
광주에서 삼성 세리머니는 못 보지…이범호도, 선수단도 한마음 "마지막 경기 되지 않으려 노력했다"
2026-10-31
추천 콘텐츠
-
"양키스는 형편없어, 선수들은 자기밖에 몰라" 밀워키 감독 독설…17년째 무관 뉴욕 저격
2026-10-31
-
[오피셜] '짐승' 김강민 NC 수비 뜯어고친다, 외야 코디네이터 계약 "부족한 부분 보완 돕겠다"
2026-10-31
-
'아이돌급 외모' 140kg 든 인도 파워리프터…2년 전만 해도 초보자 → 아직 진짜 실력 안 나왔다
2026-10-31
-
“잘못을 이해했고 충분히 반성 중” 韓 국가대표 황희찬과 면담, 최악은 피했다…샬케 감독 징계 대신 명단 포함 선언
2026-10-31
-
“목욕용 거품망 아니냐” 올림픽 금메달리스트가 고위 인사 만났다가…中 스키 여제 구아이링, 고급 드레스 입고 비판 직면
2026-10-31
-
'끈 하나로 버텼다' 체조 스타 맞아? 과감한 日 도쿄 나들이…유니폼과 정반대 패션으로 뜨겁게 달궜다 '시선 집중'
2026-10-31
많이 본 기사
-
'밀워키 우승' 배지환 이적, 신의 한 수 되나…4G 만에 강등됐지만, 韓 3번째 WS 우승반지 '유력'
2026-10-31
-
[오피셜] 2000만 달러 계약 종료→김하성 FA 시장 나온다…"KIM과 결별 반길만해" 이렇게까지 기뻐하다니
2026-10-30
-
[SPO 현장] "군대 안 갑니다" 폭탄 발언→대표팀 탈락...병역 특례 문제는 상관 없다는 모레노 "발탁 기준은 경기력과 축구적 관점"
2026-10-30
-
이범호 vs 박진만 대결, 서로에 한 방씩 먹였다… KS 때보다 더 치열, 하지만 하나는 짐 싸야 한다
2026-10-31
-
광주에서 삼성 세리머니는 못 보지…이범호도, 선수단도 한마음 "마지막 경기 되지 않으려 노력했다"
2026-10-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