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훈 "연기, 무대 감정 표현에 도움…배우 활동하면 무대 고프다"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정유진 기자] 가수 박지훈이 연기가 음악에 도움이 된다고 밝혔다.
박지훈은 12일 네 번째 미니앨범 '마이 콜렉션' 온라인 쇼케이스에서 "연기를 하면 무대에서 감정 표현이 도움되는 것 같다"라고 했다.
여러 분야에서 활약하고 있는 박지훈은 이날 네 번째 미니앨범 '마이 콜렉션'을 발매하고, 본업 가수로 컴백한다. 특히 KBS2 '멀리서 보면 푸른 봄' 종영 직후 컴백, 쉴 틈 없는 '열일' 행보를 이어간다.
박지훈은 "배우 활동을 계속 하면 무대가 고프고, 가수 활동을 계속 하면 배우도 하고 싶다. 항상 목이 마른 상태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지난해 11월 발매한 정규 1집 '메시지' 이후 9개월 만에 가수로 돌아온 박지훈은 "외적으로도 변신한 게 있다. 이번에는 제가 의견을 많이 냈다. 가사에도 그런 부분이 많이 들어갔다. 퍼센트로 보면, 저는 자부심이 있어서 겸손하게 98%라고 생각한다"고 했다.
또 거듭되는 성장에 대해서는 "좋아해주는 팬분들이 계셔서 성장할 수 있는 것 같다"고 짚었다. 이어 "연기를 하면 무대에 있어서 감정 표현이 익숙해지고 자연스러워져서 도움이 되는 것 같다"며 "활동을 많이 하다보니 자연스럽게 여유롭게 되는 것도 있고 편해지는 것 같다"고 밝혔다.
박지훈의 네 번째 미니앨범 '마이 콜렉션'은 오는 12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관련 추천 기사
음악 관련 기사
-
NCT 위시, 日 싱글 인기 고공행진...일본레코드협회 ‘플래티넘’ 인증
2026-08-11
-
아이브, 밴쿠버도 '떼창'…북미 8개 도시 아레나 투어 화려한 피날레
2026-08-11
-
남유정, 본격 솔로 활동 시작…'니가 참 좋아' 리메이크 음원 발표
2026-08-11
-
블랙핑크 로제, 10주년 '팬 홀대' 논란에 사과..."외롭게 만들어 미안"
2026-08-11
-
키스오브라이프, '스웨트' 상승세 제대로 탔다...뮤비 3천만뷰 돌파
2026-08-11
-
빌리, '안산서머페스타&여르미오' 출연...파워 군무-유니크한 '빌리코어' 기대
2026-08-11
추천 콘텐츠
-
'첩첩산중' 하영, 父 2002년 기고문 재조명..."세월이 우리편"
2026-08-11
-
'태도 논란' 정준원에 '친일 파문' 하영까지...홍보용 예능에 역풍 어쩌나[이슈S]
2026-08-11
-
고소영, 전지현·정우성과 찍은 지오다노 광고 "말도 안되는 환경, 감전 위험에 여기저기 타박상"
2026-08-11
-
'사생활 논란' 황정민, 왼손 약지에 결혼 반지 끼고 출연 "공중파 처음 나와"('틈만나면')
2026-08-11
-
'사생활 논란' 황정민, 편집없이 당당히 유재석과 '틈만나면' 출연
2026-08-11
-
고소영 "남편 장동건과 과거 CF라이벌 관계, 일은 일이다"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