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크래비티 "왜소한 체구라 콘셉트 안 어울릴까봐 5kg 벌크업"

작성일: 2021.08.19 16:22 정유진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크래비티 민희, 태영, 세림, 앨런, 형준, 성민, 원진, 우빈, 정모(왼쪽부터). 제공ㅣ스타쉽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정유진 기자] 그룹 크래비티가 새 앨범을 위해 신경쓴 점을 밝혔다. 

크래비티는 19일 첫 번째 정규앨범 파트1 '디 어웨이크닝: 리튼 인 더 스타즈' 온라인 쇼케이스에서 "강렬한 콘셉트를 위해 운동을 열심히 해서 벌크업 했다"고 했다. 

크래비티는 지난 1월 세 번째 미니앨범 '크래비티 시즌3 하이드아웃: 비 아워 보이스' 이후 약 7개월 만에 첫 정규앨범 파트1 '디 어웨이크닝: 리튼 인 더 스타즈'를 발매한다.

성민은 "오랜만에 컴백하는 거다. '하이드 아웃' 시리즈를 끝내고 처음 나와 긴장도 된다. 그만큼 완벽하게 보여주고 싶어서 많이 준비했다"며 떨리는 마음을 드러냈다.

세림은 "첫 정규앨범이기 때문에 준비를 열심히 했다. 보컬, 댄스 등 실력적인 부분을 위해 굉장히 노력했다. 레슨도 당연히 받고, 개인적으로도 퍼포먼스를 커버하기도 했다"고 근황을 전했다. 이어 태영도 "왜소한 체구의 크래비티와 안 어울릴 것 같아서 운동을 열심히 해서 벌크업 했다. 데뷔 때 보다 체중 5kg가 늘었다"고 거들었다.

원진은 "정규앨범을 내는 것이 가수로 아이돌로 버킷리스트 중 하나였다. 첫 단추를 꿰매는 것 같아서 굉장히 신중하고 열심히 준비하고 싶었다. 물론 미니앨범도 중요하지만, 정규앨범은 큰 것을 하는 느낌이다"고 정규앨범을 발매하는 소감을 밝혔다.

크래비티는 19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첫 번째 정규앨범 파트1 '디 어웨이크닝: 리튼 인 더 스타즈'를 공개한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