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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란♥한창, 병원 차리고 금슬이 더 좋아졌나…나들이도 여유로워

작성일: 2021.09.06 09:45 심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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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장영란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심언경 기자]방송인 장영란이 가족과 나들이에 나선 모습을 공개했다.

장영란은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남편은 패션 리더. 준우가 간지럽다고 안 쓴다는 모자, 지우가 덥다고 안 입는다는 겉옷. 아내 무겁다고 들어준 가방 다 장착하니 남편이 패션리더가 됐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장영란은 한의사인 남편 한창, 그리고 두 자녀와 함께 나들이에 나선 모습이 담겨 있다. 가족이 단란해 보이고, 특히 한창과 장영란이 다정하게 보이는 모습이 누리꾼들의 시선을 끌었다.

팬들은 "한의원 개원을 앞드고 여유있어 보여요", "정말 화목해보여 보기 좋네요", "패셔니스타 한의사시네요" 등과 같은 다양한 반응을 내놓고 있다.

장영란은 "#한수배웠다 늘 곁에서 큰 힘이 되주는 한창 #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 나의가족"이라면서 "#가족스타그램 #장영란그램 #장블리그램 #공감여왕 장영란그램"이란 해시태그를 덧붙이며 남편과 가족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장영란은 2009년 한의사 한창과 결혼해 1남 1녀를 두고 있다. 2013년 딸을 낳았고, 2014년 아들을 낳았다. 한창은 다니던 한방병원을 퇴사하고, 개원을 준비하고 있다.

▲ 출처|장영란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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