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타임]'호우 세리머니' 린가드, 잉글랜드 대표팀에서 호날두 격한 환영식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소속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합류한 호날두, 린가드가 잉글랜드 대표팀에서 환영하는 흥미로운 장면입니다.
린가드는 호날두가 오면서 웨스트햄 유나이티드로의 완전 이적 가능성이 있었지만, 맨유에 잔류했습니다. 같이 뛰어 보겠다는 의지의 표현으로 해석됩니다.
흐름을 탄 잉글랜드, 메이슨 마운트가 얻은 페널티킥을 해리 케인이 키커로 나서 성공합니다. 헝가리전에 이어 연속골, 확실하게 주도권을 잡은 잉글랜드는 린가드와 부카요 사카의 연속골로 안도라를 4-0으로 이겼습니다.
5연승을 기록한 I조 선두 잉글랜드, 2위 폴란드와의 승점 차를 5점으로 벌리며 카타르월드컵 앞으로 한 발 더 다가섰습니다.
폴란드도 약체 산마리노를 7-1로 잡았습니다.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가 시작 4분 만에 골맛을 보는 등 멀티골을 넣는 등 2골 1도움으로 승리를 견인했습니다.
E조에서는 벨기에가 체코를 3-0으로 완파했습니다. 로멜루 루카쿠의 선제골을 시작으로 에덴 아자르와 알렉시스 살레마커르스가 골망을 흔들었습니다.

웨일스는 가레스 베일이 해트트릭을 해내며 벨라루스를 3-2로 꺾었습니다. 페널티킥으로 두 골을 넣은 베일, 종료 직전 베일이 다니엘 제임스의 패스를 놓치지 않고 왼발로 결승골을 터뜨리며 해결사 본능을 보여줬습니다.
벨기에가 승점 13점으로 선두를 달리고 있는 가운데 플레이오프에 진출하는 2위 싸움을 놓고 체코와 웨일스가 승점 1점 차 혈전을 벌이고 있습니다.
무적함대 스페인은 이강인의 전 직장 동료인 호세 가야, 카를로스 솔레르와 절친 페란 토레스 등의 골을 앞세워 조지아를 4-0으로 완파했습니다. 울산 현대 소속 바코는 후반 12분 교체로 나서 눈길을 끌었습니다. 독일은 아르메니아를 6-0으로 대파했고 이탈리아는 스위스와 0-0으로 비겼습니다.
관련 추천 기사
SPORTS TIME(구) 관련 기사
추천 콘텐츠
-
안세영도 '이변의 희생양' 될 수 있다…BWF가 보낸 섬뜩한 경고장 "GOAT 린단과 리총웨이, 야마구치도 무너진 대회"→이번엔 '80% 왼발'까지 변수
2026-08-12
-
"韓 축구 매우 안 좋은 상황" 박지성도 무거운 입 열었다…'심판 접대' 파문 속 KFA 대수술 착수→선거인단 100배 확대+전자투표까지 도입 검토
2026-08-12
-
[포토S] 박한동 회장, '한국 대학 축구의 발전을 위해'
2026-08-12
-
[포토S] '멋진 승부, 기대하세요'
2026-08-12
-
유럽 최강 가린다 '30년 만에 우승' 빌라vs'UCL 2연패 달성' PSG 격돌...슈퍼컵 정상의 주인공은?
2026-08-12
-
[포토S] 제21회 수려한합천 1·2학년 대학축구연맹전 개막 미디어데이
2026-08-12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
"이제 네가 삼성 주전 포수다" 강민호도 인정, 드디어 후계자 찾았나…2000년생 후배 대답은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