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스우파' 스핀오프 나온다…엠넷, '스트릿 걸스 파이터' 론칭[공식]

작성일: 2021.10.07 10:22 정유진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스트릿 우먼 파이터' 로고. 제공ㅣ엠넷

[스포티비뉴스=정유진 기자] 엠넷 '스트릿 우먼 파이터'가 스핀오프 콘텐츠 '스트릿 걸스 파이터'로 열풍을 이어간다.

'스트릿 우먼 파이터' 스핀오프 콘텐츠 '스트릿 걸스 파이터'는 대한민국 최고의 틴에이저 걸스 크루를 선발하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스트릿 걸스 파이터'를 통해 탄생될 틴에이저, 여고생 스타 댄서에 더욱 관심이 집중된다.

'스트릿 걸스 파이터'에는 '스트릿 우먼 파이터' 여덟 크루의 리더들이 심사위원으로 나설 예정이다. 리정(YGX), 가비(라치카), 효진초이(원트), 노제(웨이비), 리헤이(코카N버터), 모니카(프라우드먼), 허니제이(홀리뱅), 아이키(훅)와 크루원들이 함께 심사위원으로 출격,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여고생 댄서를 선발한다. 

'스트릿 우먼 파이터'에 이어 '스트릿 걸스 파이터'를 담당하는 권영찬CP는 "'스트릿 우먼 파이터'와 크루들, 그리고 춤에 뜨거운 사랑을 보내주신 시청자분들께 감사한 마음과 함께, 유튜브나 SNS 등을 통해 춤을 즐기고 전파하는 MZ세대, 특히 10대 여고생 중 춤에 재능 있는 차기 댄서들을 발굴하고자 기획하게 되었다. 무엇보다 '스트릿 우먼 파이터'에 출연한 최고의 댄서들이 직접 심사위원으로 활약할 예정이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했다.

'스트릿 걸스 파이터'는 오는 10월 중 공개 모집을 진행할 계획이며 자세한 내용은 추후 안내될 예정이다. 올해 말 엠넷을 통해 첫방송한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