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술꾼도시여자들' 최시원 "이선빈·한선화·정은지 사이에서 살아남기 쉽지 않다"

작성일: 2021.10.15 14:19 심언경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최시원이 15일 티빙 오리지널 '술꾼도시여자들'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제공|티빙
[스포티비뉴스=심언경 기자] 가수 겸 배우 최시원이 '술꾼도시여자들'에서 이선빈, 한선화, 정은지를 만난 소감을 밝혔다.

최시원은 15일 티빙 새 오리지널 '술꾼도시여자들'(극본 위소영, 연출 김정식) 온라인 제작발표회에서 이선빈, 한선화, 정은지의 첫인상을 묻는 말에 "셋 사이에 있으면 만만치 않다. 살아남기 쉽지 않다"라고 답했다.

극 중 청일점인 괴짜 예능 PD 강북구 역을 맡은 최시원은 '찐친' 3인방으로 뭉친 이선빈, 한선화, 정은지와 연기 합을 맞춘다.

최시원은 함께한 세 배우들에 대해 "선빈 씨는 엄청 여성스럽기만 할 줄 알았는데, 저렇게 털털한 친구가 없다. 보이시한 부분도 있다"고 밝혔다. 이어 "선화 씨는 보이는 그대로다. 아름답고 밝고 명랑하고. 은지 씨는 생각보다 더 터프하다"고 밝혔다.

'술꾼도시여자들'은 하루 끝의 술 한잔이 인생의 신념인 세 여자의 일상을 그리는, 기승전 '술' 이야기다. 오는 22일 티빙을 통해 공개된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