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피의 게임' 진용진 "공중파 최고 매운맛…'머니게임'보다 셀 수도"

작성일: 2021.11.01 16:40 김현록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피의 게임'의 진용진. 제공|MBC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머니게임'에 이어 MBC와 손잡고 '피의 게임'을 선보이는 크리에이터 진용진이 "공중파 최고 매운맛"을 예고했다.

진용진은 1일 오후 열린 MBC 새 서바이벌 리얼리티 예능 '피의 게임' 온라인 제작발표회에서 이같이 말했다.

MBC 새 서바이벌 리얼리티 예능 ‘피의 게임’은 게임에 참여한 플레이어들이 최후의 1인이 되기 위해 심리전을 펼치며 돈을 두고 경쟁하는 리얼리티 서바이벌 예능프로그램. '머니게임'의 진용진 크리에이터가 MBC와 손을 잡은 서바이벌로 더욱 화제가 됐던 프로그램으로, 최대 상금이 3억에 이른다.

유튜브 서바이벌 콘텐츠 '머니게임'의 대박 중심에 섰던 크리에이터 진용진은 "'머니게임'보다 못할 것' 같은 댓글이 많았다. 'MBC와 함께 하면 선비가 된다' 하는 댓글이 많았다. 저도 공중파가 순한 맛이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매일 '어디까지 편집으로 선비화되나' 그런 질문을 많이 했다. 그만큼 부담이 많았다.

진용진은 이어 "어떤 의미로는 더 세지 않을까 한다. 공중파에서 나올 수 있는 것 중에 가장 매운 맛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고 강조했다.

진용진은 유튜버 최초로 MBC와 협업해 프로그램을 탄생시킨 데 대해 "영광이다. 최초 이런 타이틀을 좋아한다. 굉장히 만족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피의 게임'은 11월 1일 첫 공개된다. 

▲ '피의 게임'의 진용진. 제공|MBC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