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스 레오, 신곡 '남아있어' 아이튠즈 7개국 K팝 차트 진입…글로벌 인기
작성일: 2021.11.03 14:05
정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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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정유진 기자] 빅스 레오가 새 디지털 싱글 ‘남아있어’로 식지 않은 글로벌 영향력을 입증했다.
레오의 새 디지털 싱글 ‘남아있어’는 뉴질랜드, 오스트레일리아, 러시아, 싱가포르, 독일, 대만 등 유럽과 아시아 등을 아우르는 총 7개국 아이튠즈 K팝 차트 톱10에 진입하며 의미있는 성적을 거뒀다.
빅스 활동과 솔로 가수 활동으로 아이튠즈를 비롯한 여러 해외 차트에서 호성적을 거둔 레오가 약 2년 만에 선보이는 음악으로도 당당하게 아이튠즈 상위권에 안착, 여전한 인기와 영향력을 증명했다.
지난 2일 발매돼 레오의 새 디지털 싱글 ‘남아있어’는 레오가 직접 작사, 작곡한 곡으로, 자신을 기다려준 팬들에게 보답하는 의미를 담고 있는 선물 같은 음악이다. 특히 섬세한 감정선과 호소력 짙은 목소리로 레오만의 ‘가을 이별 감성’을 전달한다.
레오는 오는 24일부터 서울 용산구 한남동 블루스퀘어 신한카드홀에서 열리는 뮤지컬 ‘프랑켄슈타인’에서 앙리 뒤프레와 빅터의 피조물인 괴물로 출연, 1인 2역을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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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진 기자 u_z@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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