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듀오 릴리릴리, '바코드'로 데뷔
작성일: 2021.11.11 11:50
장진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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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릴리는 11일 오후 6시 데뷔곡 '바코드'를 발표하고 출사표를 던진다.
'바코드'는 감각적이며 트렌디한 사운드가 돋보이는 중독적인 곡으로, 소녀시대, 2PM 등 K팝 인기 그룹과 협업한 Pate Barringer, Tarmo Keranen과 함께 엑소 수호 '자화상', NCT 도영과 김세정이 부른 '별빛이 피면' 등을 만든 제이린(J-Lin)이 만든 곡이다.
릴리릴리는 감성 보컬을 지닌 멤버 루체, 강렬하고 시원한 보컬의 그리타가 뭉친 여성 듀오 그룹이다. 정식 데뷔 전 인기 드라마 KBS2 '달이 뜨는 강' OST '내게 주어진 운명'을 불러 화제를 모았다.
릴리릴리는 오랜만에 가요계에 데뷔하는 여성 듀오로 기대를 모은다. 11일 오후 6시 데뷔곡 '바코드'를 발표하고 활동에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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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진리 기자 mari@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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