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도현·김소현·성시경, KBS 연기대상 MC 확정…"대면 진행 준비"[공식]
작성일: 2021.11.23 14:48
심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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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측은 23일 스포티비뉴스에 "이도현, 김소현, 성시경이 2021 KBS 연기대상 MC로 발탁됐다"고 밝혔다.
이도현, 김소현은 올해 각각 KBS2 '오월의 청춘', '달이 뜨는 강'에서 주연을 맡아 눈도장을 찍었다. 성시경은 KBS2 '우리가 사랑한 그 노래 새 가수', '백종원 클라쓰' 등 다수의 프로그램에서 진행자로 활약했다.
KBS 연기대상은 위드코로나에 따른 대면 진행을 염두에 두고 준비 중에 있다. 이와 관련, 관계자는 "대면으로 준비하고 있지만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고 설명했다.
KBS 연기대상은 오는 12월 31일 생방송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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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언경 기자 notglasses@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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