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상재·천기범 등 총 9명 군 전역 후 복귀…12월 3일부터 출전 가능
작성일: 2021.11.29 12:37
이민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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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서울 삼성은 2019-2020시즌까지 팀의 주전 가드로 활약한 천기범의 합류로 상위권 도약을 위한 기회를 잡았다. 또한 군 복무 기간 동안 대구 한국가스공사에서 원주 DB로 트레이드 된 강상재는 전역 후 처음으로 소속팀에 합류해 김종규와 함께 국가대표급 골밑 전력을 구성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박지훈(안양 KGC) 한희원, 최성모(이상 수원 KT)도 소속팀에 합류함에 따라 팀 순위 경쟁에 큰 보탬이 될 예정이다.
현재 2라운드가 진행 중인 프로농구는 정규경기 1위부터 6위까지 승차가 단 4게임에 지나지 않는 치열한 순위 경쟁이 펼쳐지고 있다. 군 제대 복귀 선수들이 가져올 변화가 더 기대되는 이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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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재 기자 lmj@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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