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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미, 화려한 싱글 하우스 최초 공개…곧 환갑인데 동안 미모(건강한 집)

작성일: 2021.12.27 10:02 정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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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강한 집' 예고가 공개됐다. 제공ㅣTV조선

[스포티비뉴스=정유진 기자] 드라마 '전원일기'에서 '개똥이 엄마'로 큰 사랑을 받았던 50년차 명품 감초 배우 이상미가 '건강한 집'과 함께 한다. 

27일 방송되는 TV조선 '건강한 집'에는 드라마 이상미가 출연해 면역력 강화 비법부터 이상형까지 모두 공개한다.

환갑을 바라보는 나이에도 동안 미모를 자랑하는 이상미는 “중년이 되면서 면역력이 떨어졌다”는 고민을 털어놓는다. 그러면서 “겨울만 되면 감기에 걸려 한 달 이상 기침이 지속되는 것은 물론, 평소 육식을 하지 않음에도 고지혈증까지 진단받았다”며 큰 충격을 받았던 당시를 떠올린다.

이후 이상미는 이를 극복하기 위해 “면역력 관리를 위해 단백질이 풍부한 보약을 챙겨 먹고 있다”며 “덕분에 지금은 감기도 걸리지 않고, 검사 결과 혈액도 정상 수치를 유지 중”이라고 전한다. 이상미의 면역력 강화 비법은 무엇일지 궁금증을 높이고 있다.

그런가 하면 이상미는 이날 방송에서 싱글 하우스도 최초로 공개한다. 반려견을 위해 깔아둔 다양한 소재와 화려한 패턴의 카펫, 러그에 건강 집사 조영구의 눈이 휘둥그레진다. 또한 독신임을 밝힌 이상미는 “이상형은 조인성”이라고 깜짝 고백해 시선을 집중시킨다. 이에 조영구는 메이크업 강사로도 활동 중인 이상미에게 일명 ‘조인성 메이크업’을 부탁했고, 이상미는 진땀을 뺀다. 

TV조선 '건강한 집'은 27일 오후 7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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