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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소년, 오늘 신곡 '마블러스' 무대 최초공개

작성일: 2022.01.13 10:13 김원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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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래소년이 13일 '엠 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활동에 나선다. 제공|DSP미디어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그룹 미래소년이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미래 개척에 나선다.

그룹 미래소년(이준혁 리안 유도현 카엘 손동표 박시영 장유빈)은 13일 오후 6시 Mnet ‘엠카운트다운’에 출연해 '마블러스 - 미래 서드 미니 앨범' 타이틀곡 ‘마블러스’ 무대를 최초 공개한다.

이날 선보이는 신곡 ‘마블러스’는 다양한 신스 사운드와 강렬한 드럼 멜로디가 결합된 댄스 팝 장르의 곡으로, 마스(Mars, 화성)에서 바라보는 시점을 가사로 풀어냈다. 이에 K팝의 새로운 미래를 제시하겠다는 미래소년의 강한 의지와 열정이 더해져 더욱 완성도를 높였다.

미래소년은 강렬한 사운드에 맞추어 한층 성숙하고 화려해진 퍼포먼스를 통해 눈과 귀를 모두 만족시키는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멤버들 역시 '마블러스 - 미래 서드 미니 앨범'을 위해 파격적인 이미지 변신에 성공, 독보적인 완성형 비주얼을 선보이고 있어 팬들의 뜨거운 호응이 기대된다.

'마블러스' 뮤직비디오도 시선을 끈다. 처음부터 자신이 ‘화성인’ 임을 자각하고 있던 손동표는 곳곳을 돌아다니며 멤버들을 한 데 모은다. 이들이 완전체가 되어 화성에 다시 돌아가 행복한 시간을 보내는 내용을 담았다.

놀이터, 마트, 버스정류장 등 평범하고 익숙한 장소이지만 독특한 색감으로 몽환적인 분위기를 연출했고, 곳곳에 배치된 ‘마스(Mars)’를 가리키는 오브제, 그리고 멤버들이 군무를 추고 있는 뒤편으로 지구의 붉은 석양과 화성의 푸른 석양이 비치며 ‘화성에서 온 아이들’이라는 콘셉트를 공고히 했다.

▲ 13일 '엠 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활동에 나서는 미래소년. 제공|DSP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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