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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니제이, 8년 만에 손톱 잘랐다…농구 위해 공들인 네일 '싹뚝'

작성일: 2022.02.06 04:30 강효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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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니제이. 출처ㅣ허니제이 인스타그램
▲ 허니제이. 출처ㅣ허니제이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댄서 허니제이가 8년 만에 긴 손톱을 잘라낸 모습을 공개했다.

허니제이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농구하려고 즉석에서 바로 잘라버림. 8년 만에 짧은 손톱 적응 중인데 아직도 오타가 너무 나서 타이핑 힘들어. 카톡말고 전화로.. 부탁해요"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날린 손톱들은 모조리 수거하여 버렸습니다. 청!결!"이라며 "농린이 열심히 하는 중 입니다. 많은 관심과 기대바랍니다"라고 기대를 당부했다. 

함께 공개된 영상 속 허니제이는 길었던 손톱을 미련없이 잘라내는 모습이다. 댄서 활동을 하면서 길게 유지했던 손톱을 농구를 위해 잘라낸 탓에 8년 만에 짧은 손톱을 갖게 된 어색함이 엿보인다.

한편 허니제이는 JTBC 새 스포츠 예능프로그램 '마녀체력 농구부'에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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