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세영, '법대로 사랑하라' 여자주인공 물망…소속사 "검토 중"[공식]
작성일: 2022.02.03 15:33
심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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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심언경 기자] 배우 이세영이 '법대로 사랑하라' 여자주인공 물망에 올랐다.
소속사 프레인TPC 측은 3일 스포티비뉴스에 "KBS2 새 드라마 '법대로 사랑하라'(극본 임지은, 연출 이은진)는 이세영이 제안받아 검토 중인 작품 중 하나"라고 밝혔다.
'법대로 사랑하라'는 전직 검사 출신 건물주와 미스코리아 출신 변호사가 법률사무소 겸 카페 '로(Law) 카페'를 둘러싸고 벌이는 이야기를 다룬 힐링 법정 로맨스다. 앞서 이승기가 출연을 제안받고 논의 중이라고 해 화제를 모은 작품이다.
이세영은 극 중 미스코리아 출신 변호사 김유리 역을 제안받았다. 지난달 종영한 MBC 드라마 '옷소매 붉은 끝동'에서 성덕임 역을 맡아 큰 사랑을 받았던 이세영이 차기작으로 '법대로 사랑하라'를 택할지 관심이 쏠린다.
'법대로 사랑하라'는 오는 8월 방영을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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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언경 기자 notglasses@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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